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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 헤븐스터디, 공부의 달인 노태권님 특강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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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중졸로 43세에 공부에 뜻을 두고 5년 공부 후 수능 기출문제 7번 풀어 7번 연속 만점을 받고 수능 보고 대학 들어가려 했던 노태권의 눈에 들어온 것은 게임중독 중졸의 두 아들이었다.

본인의 대입을 접어 두고 아들들을 가르쳐 보려 했지만, 아들들은 아버지를 아버지로 보지 않고 마음을 열지 않자 도시락을 싸 들고 두 아들과 같이 자그만치 8,000km를 걸으면서 아들들의 마음을 열게 하고 두 아들을 직접 가르쳐 서울대 경영학과 등 2명의 아들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노태권님의 스토리는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공부를 하는 것은 끊임없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다. 그런데 보통 사람에게는 이 싸움이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공부에 지치고 힘이 빠져 중간에 공부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로 재수성공률이 낮은 주된 원인이 바로 자기관리 실패에서 연유한다.

결국 재수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끌어 주고 체크 하고, 끌어 주고 체크하고를 끊임 없이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수 밖에 없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에서는 학생이 입학하면 여러 진단평가를 거쳐 학생의 공부 습관, 공부 방법, 공부방해요소, 환경관리, 시간관리, 목표관리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학과별 클리닉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공부 방식과 수준에 맞는 인강을 제시 해 준다. 좋은 공부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학습계획서를 무조건 쓰게 하고 주기적으로 체크하여 진행여부를 관찰한다.

이런 체크과정과 더불어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에서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동기유발 프로그램이다. 한 달에 한 번씩 본원 졸업생, 각 대학 수석합격생, 공부법 저자 등을 초청하여 강력한 동기유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1월에는 재수선행반과 예비고2, 3학년 캠프생들의 동기유발을 위해 공부의 달인 노태권 부부를 17일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한다.

노태권과 두 아들의 눈물겨운 체험을 담은 책, "공부의 신"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감명을 준 것처럼, 노태권 부부의 체험적 특강은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재수선행반과 캠프생들에게 동기를 유발하길 기대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은 소수정예 학원으로 개별적인 도움이 수월한 곳이고 독학기숙학원이지만 국영수 무료 특강 개설되고 취약한 부분은 과외도 가능하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은 배산임수, 히든밸리, 청평호수 변에 위치하여 공부방해요소가 없으며, 쎄스코 방역과 삼성 에버랜드 식자재 공급, 30년 경력의 약사와 영양사의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여학생존이라는 제도로 남학생공간과 여학생공간을 완전히 분리하여 남녀 접촉이 불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즉 숙소는 물론, 독서실, 휴게공간, 체육시설도 남녀가 분리되어 있고 질의응답, 클리닉 등도 남녀 시간대를 달리하여 남녀 접촉이 불가능하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외출도 남, 녀 기간을 달리하고 있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 관계자는 기초준비반은 이미 정원 마감되었고, 재수정규반을 모집 중에 있으며 1월은 수시 입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