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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 3월 모고 777등급에서 전과목 1등급 고려대 합격

20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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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은 기간을 정해 놓고 공부해야 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하여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고등학교 1학년 9월에 자퇴하여 군대 다녀와서 24세에 공부 시작하여 3월 모의고사 777등급의 학생이 10달 뒤 전과목 1등급으로 고려대학교에 합격한 사례는 이런 면에서 볼 때 재수생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것이다.

이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이면을 들여다 보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우선 명확한 목표가 있었다는 것이다. 중졸로 사회에 나가 보니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한계가 있었다. 이런 식으로 내 인생을 살 수는 없었기에 공부를 결심했다. 물론 지금의 내 성적과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었지만 그런 확고한 목표의식, 즉 WHY가 분명하니 HOW는 찾아 가게 된 것이다.

얼마 전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에서 동기부여 강사로 초청한 노태권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중졸 난독증으로 43세에 공부를 시작하여 7회 연속 모의고사 만점의 실력을 쌓고 대학을 들어가려다 보니 보이는 현실은 게임중독 두 아들들이었다. 아버지를 아버지로 여기지 않는 자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선택한 것은 그들과 같이 걷는 일이었다. 1년 반에 걸쳐 장장 8,000km를 걸으면서 이들의 마음을 돌리고 직접 가르쳐 두 아들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사례이다. 이 두 경우를 보더라도 분명한 목표의식이 수능 공부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가를 증명하고 있다.

학생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왜 이들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일까? 첫째,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표의식이 없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계획이 없다는 것이다. 수능 때까지의 가용시간을 계산하고 학기별로 그 가용시간을 과목별로 배정하고, 그 배정된 시간을 다시 영역별로 배정하다 보면 정말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1학기가 몇 주인가를 계산하여 다시 1주일 동안의 시간을 분배하고 그 기간에 해야 할 공부량을 적은 다음, 다시 그 목표량을 6으로 나누어 하루 공부할 량을 정하다 보면 지금 이 시간에 공부해야 할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개인별로 밀접한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은 소수정예 독학기숙학원으로 이런 개별적인 도움을 받기가 수월한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런 이유로 재원생의 20%정도의 부모가 학교 선생님이나 장학사이다.

생활부분에서는 여학생 ZONE이라는 제도를 운영하여 남학생공간과 여학생공간을 완전히 분리하고 있다. 즉 숙소는 물론 독서실, 휴게공간을 분리하고 심지어 질의응답 클리닉도 남녀 시차와 장소를 달리하여 실시하고, 남학생, 여학생의 외출도 기간을 달리하여 남녀 접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도 특징이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은 80명 소수정예 학원으로 개별적인 도움이 수월하고 배산임수 히든밸리 청평호수변에 위치하여 공부 방해요소를 찾아 볼 수 없으며 쎄스코 방역과 삼성 에버랜드 식자재 공급, 30년 경력의 약사와 영양사의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 관계자는 2020학년도 대입선행반은 전반 마감되어 개강, 진행하고 있고, 현재는 대입정규반 사전 접수예약을 받고 있으며 수시 입학도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