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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대형기숙학원 선생님은 왜 딸을 소수정예 헤븐스터디에서 공부 시켰을까?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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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브랜드 대형기숙학원의 영어선생님이 본인의 딸을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에서 공부시킨 이유는 무엇일까?

그 선생님이 계신 학원은 500명 정도의 대형기숙학원이므로 개별적인 도움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그 선생님은 본인의 딸을 소수정예 기숙학원에서 공부시킨 것이다. 결국 국수영 합이 7등급 올라 성대, 경희 한의대, 공사를 합격하였다.

학생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왜 이들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일까? 첫째,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표의식이 없는 것이다. 목표가 있더라도 막연하다. 막연한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활을 과녁에 겨눌 때 과녁이 없는 것과 같다.

두 번째는 계획이 없다는 것이다. 수능 때까지의 가용시간을 계산하고 학기별로 그 가용시간을 과목별로 배정하고, 그 배정된 시간을 다시 영역별로 배정하다 보면 정말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1학기가 몇 주인가를 계산하여 다시 1주일 동안의 과목별 시간을 분배하고 그 기간에 해야 할 공부량을 적은 다음, 다시 그 목표량을 6으로 나누어 하루 공부할 량을 정하다 보면 지금 이 시간에 공부해야 할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개인별로 밀접한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즉, 쉽지 않은 기숙학원 생활을 슬기롭게 보내는 키 포인트는 학습계획서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너무 멀리 바라보고 힘 겨워 하지 말고 그 날 해야 할 일만을 확실히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한 등산가에게 어떻게 올라갔느냐고 물으니 “나는 한 발짝 한 발짝씩 올라갔다”는 말이 의미심장하다. 산을 오를 때 꼭대기만 바라보고 오르면 힘이 빠져 오르지 못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학습계획서를 잘 활용하는 학생들은 표정이 밝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공부를 해도 불안하고 안 해도 불안하고 쉬어도 맘 편히 쉬지를 못한다.

만약 성적이 좋지 못한 상황이라면 모든 수업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시스템은 오히려 좌절감을 더 할 수 있다. 기숙학원 입학 후 여러 진단평가를 거쳐 본인의 상황을 파악하고 학과별 클리닉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공부 방식 배우고 본인 수준에 맞는 인강으로 기초를 빠르게 다지고 취약한 부분은 본인에게 최적화된 과외를 통해 공부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결국 공부는 혼자 하는 것이다. 시험 볼 때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면 평소에 누구의 도움도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력을 길러야 한다. 수업도 결국 내 공부 도와주는 수단이다.

헤븐스터디 독학재수기숙학원의 생활관리 특징 중 하나는 여학생 ZONE이라는 제도를 운영하여 남학생공간과 여학생공간을 완전히 분리하고 있는 것이다. 즉 숙소는 물론 독서실, 휴게공간을 분리하고 심지어 질의응답, 클리닉도 남녀 시차와 장소를 달리하여 실시하고, 남학생, 여학생의 외출도 기간을 달리하여 남녀 접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도 특징이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은 히든밸리지형에 위치하여 공부 방해요소를 찾아 볼 수 없으며 쎄스코 방역과 삼성 에버랜드의 식자재 공급, 30년 경력의 약사와 영양사의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헤븐스터디 강촌독학재수기숙학원 관계자는 2020학년도 대입선행반은 전반 마감되어 개강, 진행되고 있고, 현재는 대입정규반 사전 접수예약을 받고 있으며 수시 입학도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