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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대입 재 도전 방향!!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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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은 기간을 정해 놓고 공부해야 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하여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고등학교 1학년 9월에 자퇴하여 군대 다녀와서 24세에 공부 시작하여 3월 모의고사 777등급의 학생이
10달 뒤 전과목 1등급으로 고려대학교에 합격한 사례는 이런 면에서 볼 때 재수생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할 것이다.

이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이면을 들여다보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우선 명확한 목표가 있었다는 것이다.
중졸로 사회에 나가 보니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한계가 있었다. 이런 식으로 내 인생을 살 수는 없었기에 공부를 결심했다.
물론 지금의 내 성적과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었지만 그런 확고한 목표의식, 즉 WHY가 분명하니 HOW는 찾아 가게 된 것이다.

학생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왜 이들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일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표의식이 없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계획이 없다는 것이다.
수능 때까지의 가용시간을 계산하고 학기별로 그 가용시간을 과목별로 배정하고, 그 배정된 시간을 다시 영역별로 배정하다 보면
정말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1학기가 몇 주인가를 계산하여 다시 1주일 동안의 시간을 분배하고 그 기간에 해야 할 공부량을 적은 다음, 다시 그 목표량을 6으로 나누어 하루 공부할 량을 정하다 보면
지금 이 시간에 공부해야 할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한 등산가에게 어떻게 올라갔느냐고 물으니 “나는 한 발짝 한 발짝씩 올라갔다”는 말이 의미심장하다.
산을 오를 때 꼭대기만 바라보고 오르면 힘이 빠져 오르지 못할 것이다.

만약 성적이 좋지 못한 상황이라면 모든 수업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시스템은 오히려 좌절감을 더 할 수 있다.
기숙학원 입학 후 여러 진단평가를 거쳐 본인의 상황을 파악하고
학과별 클리닉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공부 방식 배우고 본인 수준에 맞는 인강으로 기초를 빠르게 다지고
취약한 부분은 본인에게 최적화된 과외를 통해 공부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은 개인별로 밀접한 상담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헤븐스터디기숙학원은 소수정예으로 이런 개별적인 도움을 받기가 수월한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헤븐스터디기숙학원은 소수정예 학원으로 배산임수, 히든밸리, 청평호수 변에 위치하여 공부방해요소가 없으며
삼성 에버랜드 식자재 공급과 전문영양사의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헤븐스터디기숙학원에서는 여학생존이라는 제도로 남학생공간과 여학생공간을 분리하여 관리하고 있다.